환경.에너지 분야에서 기술사 등급을 준비하면서 어떤 종목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입니다. 이 등급에 속한 종목들의 필기와 실기 응시료를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같은 기술사 등급 안에서도 종목별로 합계가 달라지는 부분을 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응시료는 여러 선택 기준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는 점을 먼저 밝혀 둡니다.
먼저 결론
방사선관리기술사의 합계는 135,000원으로 이 등급에서 가장 낮고, 나머지 여섯 종목은 154,900원으로 같은 합계를 보입니다.
종목별 응시료
| 종목 | 필기 | 실기 | 합계 |
|---|---|---|---|
| 방사선관리기술사 | 60,000원 | 75,000원 | 135,000원 |
| 대기관리기술사 | 67,800원 | 87,100원 | 154,900원 |
| 소음진동기술사 | 67,800원 | 87,100원 | 154,900원 |
| 수질관리기술사 | 67,800원 | 87,100원 | 154,900원 |
| 자연환경관리기술사 | 67,800원 | 87,100원 | 154,900원 |
| 토양환경기술사 | 67,800원 | 87,100원 | 154,900원 |
| 폐기물처리기술사 | 67,800원 | 87,100원 | 154,900원 |
표를 읽는 법
표는 종목, 필기, 실기, 합계 순으로 읽습니다. 종목 칸에서 관심 있는 이름을 먼저 찾고, 그 옆의 필기와 실기 칸을 각각 확인합니다. 두 칸을 더한 값이 합계 칸에 나와 있으므로, 종목 간 비용을 견줄 때는 합계 칸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방사선관리기술사는 필기 60,000원, 실기 75,000원으로 합계가 135,000원입니다. 대기관리기술사는 필기 67,800원, 실기 87,100원으로 합계가 154,900원입니다.
차이는 어디서 나타나나
같은 기술사 등급이지만 필기 칸부터 종목마다 값이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방사선관리기술사의 필기는 60,000원이고, 대기관리기술사를 비롯한 다른 종목들의 필기는 67,800원으로 표에 나타납니다. 실기 칸에서도 같은 흐름이 이어져 방사선관리기술사는 75,000원, 나머지 종목들은 87,100원으로 표시됩니다. 즉 필기와 실기 두 칸 모두에서 차이가 나타나며, 그 차이가 합계 칸까지 그대로 이어집니다. 표에서 관찰되는 것은 이 정도이며, 왜 그런 차이가 생기는지는 표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흔히 틀리는 부분
- 필기 칸만 보고 저렴한 종목을 골랐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합계는 실기 칸까지 더해야 확인됩니다.
- 같은 기술사 등급이니 응시료도 같을 것이라 짐작하는 경우가 있지만 표를 보면 종목별로 갈립니다.
- 표를 한 번 확인한 뒤 접수 시점의 공고를 다시 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 응시료 차이만으로 종목을 정하고 다른 조건은 살피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접수 전에 확인할 것
- 종목을 비교할 때는 필기와 실기를 따로 보지 말고 합계 칸을 기준으로 놓고 견줍니다.
- 관심 있는 종목이 여러 개라면 합계를 나란히 적어 두고 비교합니다.
- 접수를 시작하기 전에 큐넷 공고에서 응시료가 바뀌지 않았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 응시료 외에 자신이 준비할 수 있는 종목인지도 함께 고려해서 결정합니다.
자주 묻는 것
이 표에서 응시료가 가장 낮은 종목은 무엇인가요?
방사선관리기술사가 합계 135,000원으로 이 등급 안에서 가장 낮게 나타납니다. 필기는 60,000원, 실기는 75,000원입니다.
나머지 종목들의 응시료는 서로 다른가요?
대기관리기술사를 포함한 여섯 종목은 필기 67,800원, 실기 87,100원, 합계 154,900원으로 같은 값을 보입니다. 이 여섯 종목 사이에서는 응시료 차이가 없습니다.
다음 회차 접수 일정도 이 글에서 알 수 있나요?
이번 자료에는 다음 회차 접수 일정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일정은 큐넷 공고에서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자료 기준
- 응시료와 일정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공개 API 가 2026-08-08 에 준 값입니다. 출처: https://www.q-net.or.kr
- 응시료는 시행처가 바꿀 수 있습니다. 접수 전에 Q-Net 공고를 다시 확인하세요.
- 이 표는 환경.에너지 분야 기술사 종목만 모은 것입니다. 다른 분야는 따로 봅니다.